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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언(默言)

2008.10.02 08:52



"말이라는 대화 소통 방법이 가끔은 많은 오해와 앙금을 남긴다"


2007-10-27 14:21:35 | ETERNAL MOMENT
CANON EOS 5D | SIGMA 15-30mm 1:3.5~4.5 DG | F3.5 | 1/2000s | 15.00mm | -1.00EV | ISO-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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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랙백 0 / 댓글26

"피할수 없으면 즐겨라, 가질수 없으면 잊어라,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"

  1. 2008.10.02 10:05 신고
    삐져있는거에여? ㅋㅋㅋ
    저러고 잠든거같당~~
    • 2008.10.03 09:31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많이 걸어서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..ㅋ
  2. 2008.10.02 12:05 신고
    그렇죠? 말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...
    오늘도 토픽뉴스가 떳더군요...하하하
    사진속 아이의 포즈가 참 귀여워 보입니다...
    • 2008.10.03 09:32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애들하고 다니다 보면 애들하고 의견 충돌이 많이 나는것 같아요, 어른의 일방적이 지시가 많으니까요~ ^^*
    • 2011.06.08 19:06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ㅋㅋ 묵언...-__-;;
    • 2011.06.12 11:56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중학교 들어가니 더욱 더 의견 충돌이 생기는군요..;)
  3. 2008.10.02 12:37 신고
  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.
    그러기에, 말의 수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나이가 든다는 것의 한가지 표현이란 생각이 드네요.
    제 블로그 댓글난을 접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...
    • 2008.10.03 09:33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댓글을 닫아 놓은 깊은 뜻이 있군요..;)
  4. 2008.10.02 14:56 신고
    어여 달래줘야겠는데요~ 제대로 삐친거 같은데~:)
    • 2008.10.03 09:33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피곤하기도 하고, 지금 생각해보니 오리 모양의 배를 타자고 졸랐던거 같네요..ㅋㅋ
  5. 2008.10.02 21:14 신고
    저 아이의 모습이 혼자 외로워했을 최진실씨를 떠올리게 하네요...
    살아있음에, 살아갈 수 있는 의지를 놓지 않음에 감사를....
    • 2008.10.03 09:37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"살아있음에, 살아갈 수 있는 의지를 놓지 않음에 감사를" 참 좋은 말이네요..;)
  6. 2008.10.03 15:03 신고
    이 작업 마음에 쏙 드는군요,,,

    저의 작업에 모티브로 사용해도 되겠습니까?
    • 2008.10.03 21:28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써 주신다면 제가 영광이죠...ㅋ
  7. 2008.10.03 15:55 신고
    ㅋㅋ 묵언...-__-;;
    • 2008.10.03 21:28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특히 술 먹으면 말이 많아지는 버릇이 있어서 큰일 입니다, 나이 먹으니 말이 많아져요..ㅋㅋ
    • 2008.10.03 22:43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ㅋㅋ 저도 제정신일때는 침묵을 고소하다가도 술이 들어가면 "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~~" ㅋㅋㅋ 말수가 늘어지니..갈수록 그 모습에 적응이 되어가는 제 자신이 놀라울따름입니다. ^^ㆀ
    • 2008.10.04 08:16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술을 자주 먹는게 아니라 그런가, 폭음을 하는 스타일이라 가끔 가게로 몇개씩 사라집니다..ㅋㅋ(필름을 어디가서 찾아야 하나요? ㅋ)
    • 2011.06.08 19:05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이 작업 마음에 쏙 드는군요,,,
    • 2011.06.10 18:30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저 아이의 모습이 혼자 외로워했을 최진실씨를 떠올리게 하네요...
    • 2011.06.12 11:57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힘든 상황은 매번 발생하죠, 슬기롭게 헤쳐가는 것이 중요하겠죠..;)
  8. 2008.10.04 01:55 신고
    사진이 너무 좋네요.^^
    토라진것은 아닐텐데....귀여워요
    • 2008.10.04 08:17 신고
      COMMENT ADDRESS 수정/삭제
      설정하고 찍은 건 아니지만 저도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, 걸어 다니느라 피곤해서 그래요..!!
  9. 2012.07.30 18:28 신고
    제가 블로그를 사랑하는 테마는 우수
  10. 2013.02.21 23:50 신고
    공개 또는 삭제된
  11. 2013.03.06 01:51 신고
    제가 컴맹이여이메일 입력 하랬는데 무슨 이메일을 입력해야 하죠?네이버 이메일??? 계속 해당이메일로 등록된 디바이스가